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by tigerlee | 2009/02/23 06:20

♣ 봄이 오는 소리 ♣

봄이 오는소리...
봄이 오는 소리  
-김설하- 
지금 너 떠나간 자리 
봄냄새 부풀어 올라 
널 다시 만날 날 있을 때 
웃으며 맞이할 수 있기를 

눈물 보이지 않을게 
아쉬움 감춘 엷은 미소로 
떠나보낼게 
네 기억 속에 날인 되었던 
나를 너도 잊으렴 

소롯한 들길 
잔설위에 찍었던 우리 발자국 
녹아 없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먼 날 다시 만날 수 없어도 좋아 

온 산을 진달래 붉게 수놓아 
화사한 봄빛으로 치장하면 
실개천 흐르는 저 언덕위에 
나 서 있을 테니 
안녕이라는 말도 
이제 슬프지 않아 


[출처] 봄이 오는 소리

by tigerlee | 2009/02/20 20:46 | 사회 | 트랙백 | 덧글(0)

◐ 청춘을 돌려 다오 ◑

◐ 청춘을 돌려 다오 ◑










































































♥남은 人生 후회없이"健康"하게 살다 갑시다♥

by tigerlee | 2009/02/20 20:25 | 문화예술/사진 | 트랙백 | 덧글(0)

★ 죽음이 차오르는 나라 투발루 ★

죽음이 차오르는 나라 투발루
(수면상승으로 존립위기 투발루)

어느날 섬이 사라졌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국토가 점차 좁아지고 있는 나라가 많다
그 중에서 지구상에에서 맨 처음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한 나라가 있다


이름하여 투발루(Tuvalu)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한 나라, 세계에서 4번재로 작은 섬나라
남태평양 피지에서 북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곳에 투발루가 위치하고 있다


투발루는 2001년 국토 포기를 선언했다
투발루는 폴리네시아에 있는 섬나라이며, 키리바시, 사모아, 피지와 가깝다


최고점 해발이 4m인 투발루는 해수면이 상승, 국토의 상당 부분이 물에 잠긴 상태다
수도인 푸나푸티는 이미 오래전 침수된 상태이다


투발루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2001년에 국토 포기를 선언하였고,
그 후 수도인 푸나푸티가 침수되어 수도를 옮긴 상태이다


면적 26㎢. 인구 1만 600명(1999). 인구밀도 413.6명/㎢(1999)
수도는 푸나푸티이고 공용어로는 투발루어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 4,000km 지점, 남위 5∼11°, 동경 176∼180°에 위치하는 섬나라이다
영국의 보호령이었다가 영국연방의 자치국으로 독립한 나라이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9개의 흩어져있는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국가가 곧 없어진다는 위기감에 쌓인 나라 투발루
투발루는 이웃 국가들에게 이민을 받아달라고 호소했지만 호주와 피지는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고,
이민을 허락한 뉴질랜드 역시 40세 이하로 2002년 7월부터 75명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였으며,


뉴질랜드에 직장을 가진 사람만을 이민 대상으로 인정하고 있다
사실상 투발루 주민들은 인류 최초로 환경난민이 될 위기에 처해 있다


2004년 국제에너지기구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9.73t, 호주는 17.53t,
한국은 9.6t, 뉴질랜드 8.04t에 이르렀다. 반면 투발루는 0.46t에 불과했다


푸나푸티섬에서 10km 떨어진 테푸카 사빌리빌리섬은 주민들에게 재앙의 전조로 인식된다
주민들은 ‘한밤중에 폭풍이 몰아치더니 섬을 메웠던 야자나무들이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테푸카 사빌리빌리섬은 이제 100평짜리 산호더미에 불과하다


섬은 조용히 죽어가고 있다
소금기가 많아 식수 구하기가 어려워졌고, 코코넛나무와 농작물이 죽고 있다
땅 밑에서는 거품이 솟아오른다. 바닷물이 솟아오르고 있다는 증거다


암울하다............!
지구 온난화는 비가시적이다.
천천히 더워지는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위기를 체감하지 못한다

by tigerlee | 2009/02/20 20:01 | 음악,여행 | 트랙백 | 덧글(0)

☆ Plitvice National Park ☆

Plitvice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 플리트 비체

by tigerlee | 2009/02/19 16:34 | 문화예술/사진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